2010년 12월 17일
연하장 시즌
# by | 2010/12/17 11:33 | 트랙백 | 덧글(0)
# by | 2010/12/17 11:33 | 트랙백 | 덧글(0)
마감이다.
리뷰는?
안썼다.
모르겠다.
내가 어쩌려고 이러는지......... OTL
요즘은 트위터-아이폰-네이트온 으로 주변과 소통하고 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다.
집 밖엔 일 없으면 안나간다 (...)
근데 확실히. 거의 항상 컴퓨터와 마주하고 있거나 스마트폰이 있는게 아니면, 트위터는 그다지 활용도가 높지 않다.
그래도 뭐랄까. 역시 있으면 편리하다.
얻게 되는 정보의 신속도와 질 자체가 상당히 우량이고.
....주변 사람 모두에게 강제로 스마트폰을 쥐어주고 강제로 트위터 계정을 만들어 줄 수도 없고.....
아무튼 갈수록 노는 방법이 첨단으로 변해간다는 생각이 드는데,
한 발짝만 물러서면 10년 전과 똑같은 방법으로 놀고 있는 사람들도 천지에 널렸다.
따기 뭐가 옳다 그르다는 건 아니지만 이 갭은, 역시 어느정도 범용화된 기술과 하드웨어가 나와줘야 좁혀지는 거겠지.
그럼 좀 더 다양하고 많은 사람들과 놀 수 있을 테고- 음음...
요즘 내 최대의 관심사는 좀 더 다양하고 좀 더 많은 사람들과 즐겁게 놀고싶은데-
인 듯 하다.
연말.
파티를 시작 할 때다.
-_-
# by | 2009/12/10 03:43 | 날적이 | 트랙백 | 덧글(0)

이런걸 그릴 수 있는데도 전심 전력으로 불행한 것은....
타고나는 것일까, 아니면 머스트 해브 간지템인가.
하여튼 참 내가 아는 놈들 중 가장 아름다운 새끼인 듯.... --;
....라는 포스팅을 하려고 남의 그림을 걍 가져온 나는 또 뭐하는 짓이냐만...
저거슨 보기엔 연필로 그린 것 같지만 사실은 펜으로 그린 펜에 의한 펜선으로 점철된 그야말로 의지의 산물로써...
실제크기는 저것의... 몇 배려나? 모르겠지만 아무튼 상당한 크기라는 것을 밝혀두는 바입니다. -_-
# by | 2009/12/10 03:37 | :D | 트랙백 | 덧글(0)
내가 이럴 때가 아닌데.. 하면서 그냥 서 있다.
달리기도 바쁠 때 인데 길을 고를 시간이 어디 있겠어. 라면서 그냥 서 있다.
그럴 바엔 차라리 길을 고르고라도 있으면 될텐데.
천성적으로 효율이 나쁜 일은 싫어한다.
근데 역시 이런 문제엔 좀처럼 노련하게 대처할 수 없는 거 같다.
하기 싫은 걸 해야 한다는거.
하고 싶은 게 있어도 뭔가 주변의 압력에 영향을 받는거.
음. 사실 하지 말랄 사람은 아무도 없는데.
그냥 지는 게임은 안하는 습성과, 그래도 하고 싶다는 마음이 계속 부딪히는 것 같다.
사실, 아직까지 살면서 뭔가 지거나 실패한 적이 없다.
내가 뛰어나서가 아니라 말그대로 승산 없는 게임은 관심을 안 뒀기 때문이다.
그런데 지더라도 이걸 해야만 한다는 강한 열정 같은게 사람에겐 결국 필요한 게 아닐까.
나는 죽어도 가질 수 없는 종류의 강함.
2004년의 오필리아가 많이 생각난다.
# by | 2009/11/29 22:54 | 트랙백 | 덧글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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