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년 05월 28일
내가, 우리세대가 이런 세상을 살게 되리라고는
아마 누구도 생각지 못했을 것이다.
대 공황의 시대.
50년 이내의 전쟁이 예상되는 시대.
그리고 다시. 독재타도를 부르짖어야 하는 시대.
이럴땐 그림판의 고질적인 정치적 무관심이 보통 짜증이 나는게 아니다.
내 후배의 상당수가 한국예술종합학교에 다닌다.
아는 사람은 다 아는 이 국립예술학교는 대한민국 문화예술의 저력이자 척도라고 불러도 과언이 아니다.
그만큼, 소위 예술한다는 사람이면 누구나 한 번쯤 입학을 고려하고
누군가는 유학대신 이 학교를 선택하기도 한다.
그런 학교가 정치적 파워게임 따위에 존폐를 위협받고 있는 것이 작금의 상황.
이제 우리들 코 앞까지도 왔다.
이래도 위정자의 도덕적 청렴도를 끊임없이 비교하고 가려내어 누군가 조금이라도 더 나은 사람을 가려내야만 하는지,
이놈도 저놈도 다 같이 나쁘다는 양비론이 어째서 작금의 대한민국에 가장 위험한 생각인지 도통 모르겠다면,
(더불어 그것이 조*일보의 논조인 이유도)
당신은 그냥 당할 수 밖에 없는거다.
태곳적부터 많은 폭군들이 양민들이 배우는 것을 두려워하고 막아왔다.
왜라고 생각하는가?
내 감히 말하건데, 제발 좀 배우자. 함께 좀 배우지 않겠는가?
대체. 왜들 그리 배우는데 인색한가?
대 공황의 시대.
50년 이내의 전쟁이 예상되는 시대.
그리고 다시. 독재타도를 부르짖어야 하는 시대.
이럴땐 그림판의 고질적인 정치적 무관심이 보통 짜증이 나는게 아니다.
내 후배의 상당수가 한국예술종합학교에 다닌다.
아는 사람은 다 아는 이 국립예술학교는 대한민국 문화예술의 저력이자 척도라고 불러도 과언이 아니다.
그만큼, 소위 예술한다는 사람이면 누구나 한 번쯤 입학을 고려하고
누군가는 유학대신 이 학교를 선택하기도 한다.
그런 학교가 정치적 파워게임 따위에 존폐를 위협받고 있는 것이 작금의 상황.
이제 우리들 코 앞까지도 왔다.
이래도 위정자의 도덕적 청렴도를 끊임없이 비교하고 가려내어 누군가 조금이라도 더 나은 사람을 가려내야만 하는지,
이놈도 저놈도 다 같이 나쁘다는 양비론이 어째서 작금의 대한민국에 가장 위험한 생각인지 도통 모르겠다면,
(더불어 그것이 조*일보의 논조인 이유도)
당신은 그냥 당할 수 밖에 없는거다.
태곳적부터 많은 폭군들이 양민들이 배우는 것을 두려워하고 막아왔다.
왜라고 생각하는가?
내 감히 말하건데, 제발 좀 배우자. 함께 좀 배우지 않겠는가?
대체. 왜들 그리 배우는데 인색한가?
# by | 2009/05/28 00:51 | 날적이 | 트랙백 | 덧글(0)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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